[KBW2025] 찰스 호스킨슨 "프라이버시·아이덴티티, 암호화폐의 최종 퍼즐"
호스킨슨은 "암호화폐의 본질은 신뢰"라며 업계가 이제 프라이버시와 신원(Identity)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과제가 완성될 때 암호화폐는 수십억 명이 사용하는 차세대 글로벌 시스템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호스킨슨은 "암호화폐의 본질은 신뢰"라며 업계가 이제 프라이버시와 신원(Identity)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과제가 완성될 때 암호화폐는 수십억 명이 사용하는 차세대 글로벌 시스템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원도가 1,500억 원 규모의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출범하고 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7대 산업 중심의 스타트업 육성에 나섰다.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지역 균형발전 기반을 마련했다.
백악관 디지털자산위원회는 KBW2025 현장에서 "클래리티법은 올해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며 규제·입법 동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들은 정권 교체와 무관하게 미국의 친암호화폐 기조는 후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지털 은행 차임이 나스닥 상장에 성공하며 챌린저 뱅크의 금융 시스템 재편 가능성을 입증했다. 신흥국 네오뱅크들도 수익성과 사회적 가치를 아우르며 주류 시장에 안착 중이다.
2025년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파생상품, 보안성, 규제 대응 등을 중심으로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바이낸스는 여전히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테조스가 2025년 2분기 네트워크 수수료 324% 급증을 기록하며 이더링크 L2가 전체 수수료의 74%를 차지하고 474% 성장을 달성해 L1에서 L2 중심으로의 생태계 전환이 본격화되었다.
휴마파이낸스가 2025년 2분기에 휴마 2.0 출시로 사용자 1081% 급증, 자체 토큰 발행과 스테이킹 시스템 도입을 통해 페이파이 분야에서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며 블록체인 기반 결제 금융의 실질적 성공 사례를 입증했다.
비트코인이 11만3천달러대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기업들의 암호화폐 재무전략 DAT 모델이 6개월 만에 한계를 드러내며 자사주 매입으로 전환하고 있는 반면, 미국 백악관은 비트코인 국가 전략비축 추진과 JP모건 CEO의 스테이블코인 인정 발언 등 제도권 편입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9월 22일 비트코인 2.56% 하락(11만 2790달러), 이더리움 6.53% 급락(4195달러) 등 전반적 하락세 속에서 1시간 만에 1조 4천억원 규모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며 시장 충격을 주었고, 고래들은 손절매와 저점 매수로 엇갈린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기업들의 꾸준한 비트코인 매집과 K-POP IP 토큰화 등 새로운 시도들이 주목받았습니다.
메사리 리서치는 휴마 파이낸스의 무허가형 대출 서비스 '휴마 2.0' 출시 후 이용자 및 예치금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KYC 없이 사용 가능한 구조와 파트너십 확대가 온체인 금융 혁신의 초석이 됐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