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킹을 위한 블록체인” 도약…맨틀, ZK 전환·기관 진입 채널 정비로 유동성 체인 구축
메사리 리서치는 맨틀이 ZK 기술 기반 성능 확장과 MI4 출시를 통해 온체인 금융 스택을 고도화하며 ‘뱅킹을 위한 블록체인’으로 진화 중이라 평가했다. UR과 커뮤니티 리워드 전략을 통한 사용자 확보도 병행된다.
메사리 리서치는 맨틀이 ZK 기술 기반 성능 확장과 MI4 출시를 통해 온체인 금융 스택을 고도화하며 ‘뱅킹을 위한 블록체인’으로 진화 중이라 평가했다. UR과 커뮤니티 리워드 전략을 통한 사용자 확보도 병행된다.
서클은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금융 한계를 보완하며 장기적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다. 비트와이즈는 ETF 승인으로 자금 유입과 투자자 보호가 가능해지며 암호화폐 시장의 안정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스터카드와 앵커리지는 스테이블코인의 채택과 규제 환경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마스터카드는 활용 사례가 입증돼야 규제 당국이 뒤따를 수 있다고 강조했고 앵커리지는 정산 과정에서의 효율성을 핵심 강점으로 꼽았다.
타이거리서치는 펀딩 수수료의 변동성을 제거해 예측 가능한 수익 구조를 제시하는 펜들과 보로스를 분석하며, 이들이 디파이 시장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해당 구조는 기관 투자자들의 델타 중립 전략에 안정성을 제공한다.
백악관 디지털 자산정책위원회 부국장은 지니어스법과 스테이블코인을 미국 디지털 자산 산업 제도화의 핵심 모멘텀으로 평가했다. 안정성과 규제 명확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로 나간 혁신 기업들의 ‘리턴 홈’을 유도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잭 위트코프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공동설립자는 USD1 스테이블코인이 매달 회계감사와 온체인 준비금 증명을 통해 전통 은행보다 안전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 거래소 및 스테이블코인과의 협력, 게임·결제 파일럿 사업 등을 통해 USD1을 글로벌 유동성과 국경 간 지급의 핵심 인프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 패널토론에서 여야 의원들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원스코’의 연내 제도화 가능성과 STO 법안 조속 처리를 강조했다. 투자자 보호와 산업 혁신 사이의 균형을 두고 “발목이 아닌 발판이 되는 규제”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에서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디지털 시대 국적 개념이 소유에서 프로토콜로 전환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K 디지털 시민권이 새로운 글로벌 질서를 설계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가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막을 올렸다. 정치권과 글로벌 기관, 금융권, 블록체인 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 자산의 규제와 성장 전략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발라지 스리니바산은 인터넷 기반 기술 산업이 전통 경제를 대체하며 새로운 국가 질서의 기초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기술 대기업 주가 급등과 전통 산업 부진 간의 격차 확대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