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펄스 #2] ‘트럼프 미디어發 CRO 전략’… 크로노스(CRO) 집중 분석 보고서 발간
토큰포스트가 9월 12일 발간한 ‘토큰포스트 PULSE’ 리서치 보고서에서 크로노스(CRO)가 최근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거래소 토큰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CRO는 Cronos Labs에서 발행한 토큰으로, 최근 다양한 파트너십과 생태계 확장 전략이 시장 주목을 끌고 있다.
토큰포스트가 9월 12일 발간한 ‘토큰포스트 PULSE’ 리서치 보고서에서 크로노스(CRO)가 최근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거래소 토큰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CRO는 Cronos Labs에서 발행한 토큰으로, 최근 다양한 파트너십과 생태계 확장 전략이 시장 주목을 끌고 있다.
미국 현물 XRP ETF 승인 조건이 충족되면서 올 가을 상장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RLUSD를 중심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154% 폭증하고 RWA 토큰화 시장이 1억 3천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XRPL이 제도권 금융 인프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레이디움의 2분기 거래량이 70% 급감했지만 총예치자산은 54% 증가하고 4월 출시된 런치랩이 봉크펀과 시너지를 이루며 11억 달러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통한 실질 토큰 수익률이 연 9.7%에 달해 암호화폐 시장 최고 수준의 수익률을 보여주었다.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은 탈중앙화 인프라 확장과 제도권 편입 가속화라는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메사리를 비롯한 주요 리서치 기관들은 수이·로닌·BNB·XRP 등 주요 네트워크의 성장 전략을 분석하며, 기술 업그레이드·기관 채택·토큰 경제 혁신이 웹3 생태계의 차세대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최근 7일간 브리지 자산 흐름에서 이더리움이 98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강력한 자금 유입세를 보였다. 반면 베이스(–55억 달러), 아비트럼(–5억7700만 달러) 등 주요 체인에서는 대규모 순유출이 확인됐다.
탈중앙화 거래소(DEX) 주간 거래량이 977억8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3.47% 감소했다. 체인별 점유율에서는 솔라나가 27.18%로 이더리움(20.48%)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878억3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최근 30일간 5.82% 증가세를 보였다. 체인별로는 하이퍼리퀴드 L1이 주간 6.55% 상승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멕시코 억만장자 리카르도 살리나스는 비트코인을 금융 자유 실현의 상징으로 보고, 주택 대신 비트코인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국가 중심의 화폐 시스템을 '사기'로 규정하며, 비트코인을 자유를 위한 마지막 희망이라 평가했다.
디파이 TVL 상위권에서 아베가 1위를 지킨 가운데 스파크와 펜들이 두 자릿수 상승률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토스뱅크가 리투아니아 경제사절단과 잇단 교류를 통해 유럽 금융시장 진출 가능성을 적극 타진하고 있다. 리투아니아는 토스뱅크에 제도적 지원 의사를 밝히며 협력 확대를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