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기관용 핵심 인프라로 부상…“스테이블코인·RWA·EVM 지원이 성장 견인” - 메사리 리서치
메사리 리서치는 XRP 레저가 ETF 승인 기대감, 스테이블코인 확대, 토큰화 자산 성장, EVM 기반 기술 확장 등으로 기관용 디지털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RLUSD와 RWA, 스마트 계약 기능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꼽혔다.
메사리 리서치는 XRP 레저가 ETF 승인 기대감, 스테이블코인 확대, 토큰화 자산 성장, EVM 기반 기술 확장 등으로 기관용 디지털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RLUSD와 RWA, 스마트 계약 기능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꼽혔다.
크런치베이스 유니콘 보드에 따르면 유니콘 기업들의 총 가치가 사상 첫 6조 달러를 돌파했다. 오픈AI와 앤트로픽 등 AI 중심 기존 유니콘들의 가치 상승이 핵심 원인이다.
AI 검색 스타트업 퍼플렉시티가 27조 원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2천70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해 구글에 도전장을 던졌다. 345억 달러로 크롬 인수를 제안하는 등 공격적 전략으로 시장 판도 변화를 노리고 있다.
11일 기준 알트코인 시즌 인덱스는 67로 전월 대비 38포인트 급등하며 강세 신호를 강화했다. MYX가 2만3540% 폭등한 가운데 M, OKB, PENGU 등도 비트코인 수익률을 크게 웃돌며 시장을 주도했다.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 예레미 다빈치는 정부 통제 불가능성과 희소성을 이유로 비트코인 장기 보유를 강조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안전자산으로써 비트코인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스테이킹리워드 집계에서 스토리(IP)와 하이퍼리퀴드(HYPE)가 각각 33%, 22% 폭등하며 강력한 자금 유입세를 기록했다. 수이는 전체 연간 수익률 317%로 압도적 성과를 보였고, 아발란체·솔라나·트론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유지했다.
9월 첫째 주 암호화폐 산업에는 총 22건의 라운드를 통해 2억5671만 달러가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X가 5억3000만 달러 PIPE를 성사시키며 단일 최대 거래를 기록했고, 트론·얼로이X 등도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섰다.
정부가 혁신기술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2030년까지 공공 조달을 통한 혁신제품 구매를 3조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가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비트코인이 11만3000~11만5000달러 구간에서 단기 저항과 맞서며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 11만7000달러 돌파 여부가 향후 12만 달러 회복과 랠리 지속을 가늠할 핵심 분수령으로 꼽힌다.
코인이지는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금융 버블이 기존 투기 사이클과는 다른 구조적 현상으로 보고, 글로벌 자산운용 흐름의 변화를 분석했다. 블랙록, JP모건 등 주요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암호화폐를 수용 중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