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처럼 100배 상승 가능…슈퍼 사이클 진입"
비트코인의 장기 상승장을 예측했던 톰 리가 이더리움($ETH)이 비슷한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ETF와 자산 분산 수요 확대가 ETH 강세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비트코인의 장기 상승장을 예측했던 톰 리가 이더리움($ETH)이 비슷한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ETF와 자산 분산 수요 확대가 ETH 강세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기관 보유 비트코인이 405만 BTC로 증가하며 상장사·ETF 중심의 집중 현상이 강화됐다. IBIT는 이례적인 매도 움직임을 보였지만 MSTR은 매수를 지속하며 최대 보유 기관 지위를 공고히 했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총량이 3607만 개를 돌파하며 공급 대비 29% 수준을 유지했다. 주간 순변동은 -26만 ETH로 전주 대비 유출 압력이 완화됐다.
이번 17일부터 23일까지 총 4억300만 달러 규모의 토큰 락업 해제가 예정된다. 17일 하루에만 물량의 34%가 집중된다.
전통 금융이 디지털자산 시장의 주도권을 본격적으로 가져가며 토큰화·AI·블록체인 중심의 새로운 금융 질서가 2025년부터 본격화되고 있다는 내용의 리포트다.
디지털 패권의 시대, 한국은 어디에 설 것인가.
비트코인이 9만3943달러까지 하락하며 주요 암호화폐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2억 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 청산과 함께 약세장 진입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암호화폐 시장의 침체 탈피와 강세장 진입을 위해 커뮤니티의 긍정적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그는 가격 회복보다 업계 문화 전환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코인베이스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이후 솔라나가 후보로 떠오르나, 4위 자리를 차지할 유망 코인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장은 여전히 상위 자산 중심에 머물러 있다는 진단이다.
위즈덤트리의 디지털 자산 책임자가 다종목 암호화폐 ETF가 향후 투자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자들에게 기술 기반 자산으로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