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전 세계 게임 불황 속 '남미 게임 허브'로 부상
브라질이 정부 지원과 게임스컴 라탐을 중심으로 게임 산업 성장세를 이어가며 남미의 게임 중심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외주 중심 생태계 속에서도 자체 IP 확보와 글로벌 진출이 주요 과제로 지목된다.
브라질이 정부 지원과 게임스컴 라탐을 중심으로 게임 산업 성장세를 이어가며 남미의 게임 중심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외주 중심 생태계 속에서도 자체 IP 확보와 글로벌 진출이 주요 과제로 지목된다.
킥(Kick)이 드림핵 댈러스 2025에서 인기 스트리머와 함께 립싱크 대회, 패널토론, 콘서트 등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스트리밍과 게임 문화를 결합해 팬들과의 교감을 강화한다.
GOAT 게이밍이 AI 기반 게임 에이전트 ‘에이미’를 공개하며 실시간 상호작용과 보상을 결합한 웹3 게임 생태계에 도전장을 냈다. CEO는 에이미가 단순 NPC를 뛰어넘는 게임 경쟁자이자 콘텐츠 생산자라고 밝혔다.
게임업체 넥써쓰가 블록체인 메인넷 '크로쓰'의 영향으로 2025년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장현국 대표 체제 하에서의 첫 성과다.
영국 MR 게임 스타트업 믹스리프트가 PvP VR 게임 ‘배틀 오브(Battle Orb)’를 메타 퀘스트 플랫폼에 출시했다. 현실 공간을 전장으로 활용하는 전략 멀티플레이 게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오위즈가 2022년 출시했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인텔라X'의 모든 서비스를 이달 말 종료한다. NFT 거래와 암호화폐 지갑 기능도 함께 폐지된다.
EA가 EA 스포츠 FC 등의 호조에 힘입어 4분기 실적 개선을 이뤘다고 밝혔다. 윌슨 CEO는 AI 도입과 신작 출시로 미래 성장 가능성도 강조했다.
EA 협동 어드벤처 게임 ‘스플릿 픽션’이 출시 4개월 만에 40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분기 실적을 주도했다고 밝혔다.<br /> 또한 영화화 계획과 함께 향후 IP 확장에도 청신호가 켜졌다고 전했다.
EA가 심즈·EA 스포츠 FC·매든 등의 성과로 연매출 74억 달러를 돌파하며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다. 오는 여름 배틀필드 신작 공개도 예고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락스타게임즈가 공개한 ‘GTA VI’ 트레일러가 팬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테이크투 주가가 약 2%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출시 연기에도 불구하고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