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안전부 “가상자산 익명성은 허구”…블록체인 추적 강조
중국 국가안전부가 공개형 블록체인 거래 기록과 외부 자료를 결합하면 가상자산 자금 흐름과 이용자 신원을 추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국 국가안전부가 공개형 블록체인 거래 기록과 외부 자료를 결합하면 가상자산 자금 흐름과 이용자 신원을 추적할 수 있다고 밝혔다.
9월 30일 예정된 미국 국채 결제가 분기 말 단기자금 시장과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토큰화 주식 보유자가 약 400만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3년 안에 1억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로버트 기요사키가 미국의 악천후를 계기로 기존 금융시장 붕괴 시나리오를 다시 언급했다. IMF와 미국 재무부 자료는 재정 부담과 국채 발행 계획을 다뤘지만 금융 붕괴를 예고하지 않았다.
9월 암호화폐 벤처투자는 47건에서 5억43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서클이 1억 달러로 최대 규모였고 API, 결제, AI에 자금이 몰렸다.
최근 7일 동안 테더 보유자 증가 폭이 이번 비교 대상 자산 가운데 가장 컸다. 다만 보유자 수는 온체인 주소 기반 지표로, 실제 이용자 수나 자금 유입을 뜻하지 않는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52억7195만 달러로 0.68% 감소했다. 중기 콜 우위 속 단기 거래는 콜이 앞섰다.
수이·에테나 등 7개 토큰의 언락이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DoubleZero(2Z)는 유통량의 47.69%에 해당하는 물량을 한 번에 풀 예정이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344억2950만 달러로 0.48% 감소했다. OI와 거래량 모두 콜 우위지만 단기 풋 수요도 확인됐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하루 만에 70에서 74로 올랐다. 지수는 ‘탐욕’ 구간을 유지했지만 가격 방향을 확정하는 신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