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체크, BTC 6만·5만8000달러대 두 차례 투항 매도 분석…10만달러 부근서 추가 매수 중단
제임스 체크는 비트코인이 2월 약 6만달러, 6~7월 5만8000달러까지 하락하며 두 차례 투항 매도를 거쳤다고 분석했다. 다만 ETF 자금 유출과 엇갈린 온체인 지표가 남아 저점 확정으로 보기는 어렵다.
제임스 체크는 비트코인이 2월 약 6만달러, 6~7월 5만8000달러까지 하락하며 두 차례 투항 매도를 거쳤다고 분석했다. 다만 ETF 자금 유출과 엇갈린 온체인 지표가 남아 저점 확정으로 보기는 어렵다.
타이거리서치는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 2,423명 중 82.9%가 현행 과세안 시행에 반대하거나 추가 유예를 요구했지만, 제도가 충분히 보완되면 63.4%가 과세에 찬성한다고 밝혔다.<br /> 과세 이후 투자 축소와 국내 거래소 이용 감소 가능성을 제시하며, 과세 형평성과 손익 계산·신고체계의 준비 수준을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게이트의 최근 24시간 자금 순유입이 약 1억1400만달러로 집계돼 글로벌 중앙화 거래소 가운데 2위를 기록했다. 단일 거래소의 단기 자금 이동으로, 시장 전체 유입이나 가격 방향을 뜻하지는 않는다.
비트코인이 1만달러 하락할 경우 누적 롱 포지션 청산 강도가 16억6300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만달러 상승 때 예상되는 숏 포지션 청산 강도의 약 4배다.
리플이 1.55달러 저항선 재돌파를 시도하는 가운데 바이낸스 입금량이 분기 기준치보다 663% 늘었다. 출금도 함께 증가해 거래소 보유량은 기준치보다 0.22% 늘어나는 데 그쳤다.
BTC는 순유출이 가장 컸고 ETH는 소폭 순유입을 보였다. USDC와 ZEC에는 매수세가 모였다.
미국 투자자의 가상자산 보유율이 1년 만에 17%에서 11%로 하락했다. 투자자의 63%는 가상자산을 '매우 위험한 투자'로 평가했다.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의 미결제약정이 612억5800만달러로 집계됐다. 주요 거래소 4곳의 롱·숏 비율은 모두 1을 밑돌았다.
하이퍼리퀴드는 브리지 자금 순유입 6억1952만 달러로 1위를 기록했다. 아비트럼은 6억3781만 달러 순유출로 가장 큰 이탈을 보였다.
트럼프의 UN 총회 발언(러시아 제재·이란 경고·그린란드 기지·중남미 압박)이 연이어 공유되며 지정학 이슈가 대화의 중심에 섰다.<br /> EU 대러 제재 예외, 에너지·러시아 자산 매각설, 나스닥 신고가·MS 감원·가상자산 파생/대출 뉴스가 동시 확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