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353억1524만 달러…8만4000달러 풋옵션 거래량 선두
비트코인 옵션 OI는 353억1524만 달러로 전일 대비 2.57%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이 앞섰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353억1524만 달러로 전일 대비 2.57%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이 앞섰다.
가상자산 시장의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내린 73을 기록했다. 지수는 하락했지만 시장 심리는 여전히 ‘탐욕’ 구간에 머물렀다.
밈코인 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줄었지만 펌프펀과 신규 토큰에 단기 자금이 몰렸다. 낮은 유동성 탓에 급등률만으로 시장 흐름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비트겟이 피해 규모를 약 3억8750만달러로 수정하고 자산·네트워크별 출금 재개 일정을 제시했다. 토르체인의 특정 주소 거래 차단 여부는 공식 문서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도지코인 USDT 담보 포지션 감소가 두드러졌다. 계좌 기준에서는 비트코인과 솔라나의 USDT 담보 증가가 뚜렷했다.
그래프가 쿼리 트래픽 이전 계획과 거래량 증가 속에 25.58% 올랐다. 거래소 보유량 증가와 선물 매도 우위가 상승세 지속 여부를 가를 요소로 남았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9%p 내려 46%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36%, 9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6%로 매겨졌다.
DEX 트렌딩 상위권은 더 파이널 액트와 이펙티브 액셀러레이셔니즘이 차지했다. 급등 1위는 캣 위프 소드였다.
KBW는 비트코인 반등과 과거 약세장 비교를 근거로 가상자산 시장의 사이클 전환 가능성을 75%로 평가했다. 다만 과거 반등 실패와 불충분한 투매 신호를 이유로 추가 하락 여지도 남겼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0.43%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방향이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