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기관 트래커] 기관 보유 비트코인 419만개...스트래티지 매도·스트라이브 소액 매수
기관 343곳의 보유량은 418만9724 BTC, 최대 보유 상장사는 스트래티지(84만3775 BTC)다. ETF 선두 블랙록 IBIT는 81만1291 BTC를 보유했고, 최근 스트라이브가 소액 매수했다.
기관 343곳의 보유량은 418만9724 BTC, 최대 보유 상장사는 스트래티지(84만3775 BTC)다. ETF 선두 블랙록 IBIT는 81만1291 BTC를 보유했고, 최근 스트라이브가 소액 매수했다.
미국 상원의 CLARITY Act 처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수입 관련 윤리 논란에 막히며 규제 명확성 확보가 흔들리고 있다.<br /> 법안 통과 여부가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향방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비트코인에서 4736만 달러가 빠지며 최대 유출을 기록했다. 자금은 USDT와 달러로 몰려 관망세가 짙어졌다.
만델라 디지털이 기관 대상 ‘만델라 달러(MUSD)’ 조기 참여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데이터볼트 AI가 기술 파트너로 참여한 가운데, 프로젝트는 아직 구상 단계로 실제 투자 권리는 없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물량이 4086만 ETH를 넘어 전체 공급량의 32.78%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 일주일간 약 9만3752 ETH 순유출이 발생했고 스테이킹 수익률은 2.64%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가 2주 연속 순유입으로 돌아서며 기관 수요 회복 기대를 키웠다고 전했다.<br /> 다만 최근 유입 규모는 앞선 8주 유출에 비해 작아 구조적 반전 판단은 아직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밝혔다.
오후 2시 1분 기준 신고점은 5종, 신저점은 17종으로 집계됐다. 국내 트렌딩은 BONK가 저점 대비 강했고 SLX는 신저가권에 머물렀다.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는 49 BTC 순유입을 기록하며 유입세를 이어갔다. 프라임 거래량은 -25.4% 크게 감소했고 프리미엄은 마이너스권에 머물렀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762 BTC 순유입, 주간 1824 BTC 순유입을 기록했다. 월간은 3485 BTC 순유출이고 미국 세션 거래량이 최대였다.
비트코인이 중동발 긴장에 따른 유가 급등과 중국 AI 모델 충격 속에서 6만4000달러대 박스권에 머물렀다고 전했다.<br /> 시장에서는 알파벳·테슬라·인텔 실적과 AI 투자 지속 여부가 향후 크립토 방향성을 가를 변수로 주목된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