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금융의 배관을 갈아엎는 중”…유발 루즈 “기관 블록체인, 실험은 끝났다”
- 디지털애셋 공동창업자·CEO, 도쿄서 토큰포스트와 단독 인터뷰 - “한국, 기술 친화성과 규제 주권을 함께 갖춘 핵심 시장…새 대형 기관과 협력 발표 임박”
- 디지털애셋 공동창업자·CEO, 도쿄서 토큰포스트와 단독 인터뷰 - “한국, 기술 친화성과 규제 주권을 함께 갖춘 핵심 시장…새 대형 기관과 협력 발표 임박”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풋/콜 0.93으로 콜 우위가 유지됐다. 24시간 거래도 콜이 풋을 소폭 앞섰다.
스탠퍼드대와 SMU 연구진은 폴리마켓의 5분짜리 비트코인 예측시장에서 만기 직전 거래로 가격을 유리하게 흔들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br /> 연구진은 의심 거래자 821명이 약 820만달러를 벌었을 것으로 추정했고, 폴리마켓은 평균가격 결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인프라 관련 기밀정보 공개를 예고하며 논란을 키운 가운데, 연설 직후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은 약세를 보였다.<br /> 시장에서는 이번 발언 자체보다 위험회피 심리와 환율·거시 변수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89억658만 달러로 전주 대비 1억1312만 달러(-0.04%) 줄며 횡보했다. 아발란체가 42.89%, BUIDL이 16.26% 올랐다.
디파이 TVL은 7월 17일 기준 751억1214만 달러로 전주 대비 3.9% 증가했다. 바빌론 프로토콜과 에이브가 주간 증가세를 보였다.
DEX 주간 거래량은 410억87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6.94% 증가했다. 체인 1위는 솔라나, DEX 1위는 유니스왑이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48억9294만 달러로 0.58% 증가했고 거래량은 11억1274만 달러를 기록했다. OI는 콜 우위, 단기 거래는 풋 우위로 엇갈렸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298억9169만 달러로 0.73% 감소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으로 기울었다.
이더리움은 계좌 기준 달러 마진과 포지션 기준 코인 마진에서 큰폭 확대됐다. 계좌 기준 코인 마진은 대체로 보합권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