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X 브리지서 2,415만 달러 유출
오프체인랩스 “아비트럼 네이티브 브리지는 해킹·악용되지 않았다”
오프체인랩스 “아비트럼 네이티브 브리지는 해킹·악용되지 않았다”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를 회복하며 낙관론이 살아났지만 미국 10년물 금리와 유가를 반영한 실질 가치 기준에서는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br /> 시장에서는 연준의 매파 기조와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경우 이번 반등이 장기 강세장보다 제한적 랠리에 그칠 수 있다고 본다.
카르다노 기반 지갑 서비스 세컨드파이가 거래 서명 취약점 악용 공격으로 374개 지갑에서 1610만 ADA를 탈취당한 뒤 서비스 종료 수순에 들어갔다.<br /> 이뮤르고와 외부 분석업체는 정교한 공격 배후를 추적 중이며, 이번 사건은 카르다노 생태계 전반의 지갑 보안 리스크를 다시 부각시켰다.
솔라나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50억달러를 넘어서며, 단기 유동성 확대인지 구조적 성장인지에 시장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다.<br /> USDC 중심 구조가 약해지고 신규 스테이블코인과 기관 결제 수요가 커지면서 솔라나의 장기 성장 기반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밝혔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단기 고점 이후 하락 전환했고,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자극했다고 전했다.<br /> 파생시장에서는 관망세가 이어졌지만 알트코인 전반의 약세와 비트코인 중심 자금 쏠림이 뚜렷해졌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이 7월 들어 6만6천 달러를 회복한 배경으로 현물 ETF 자금 순유입과 고래 매집 확대가 주목된다고 전했다.<br /> 미국 CPI 둔화와 클래러티 법안 기대까지 겹치며 하반기 추가 상승 동력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해켄은 기관투자자들이 스마트컨트랙트 감사 이력만으로 크립토 프로젝트를 평가하지 않고 운영 보안과 복원력을 더 중시한다고 분석했다.<br /> 아브락사스캐피탈과 무디스 관계자들은 서명자 구성, 인프라 취약점, 사고 대응 체계 등이 투자 가능성을 가르는 실질적 기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xStocks를 통해 홍콩 상장 주식을 시작으로 영국·유럽·한국 종목까지 토큰화 주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글로벌 증시에 대한 온체인 접근을 넓히는 전략으로, 토큰화 증권 경쟁이 본격 확장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백악관이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클래리티법의 최대 쟁점이던 윤리 조항 합의 문구를 회람하며 상원 상정의 핵심 장애물이 해소됐다고 전했다.<br /> 다만 60표 클로처 요건과 촉박한 일정이 남아 있어 최종 통과 여부는 아직 미결이며, 비트코인(BTC) 반등도 정책 리스크 해소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밸런스 코인이 오라클 조작 공격으로 1달러 페그를 잃고 하루 만에 99% 이상 폭락했다고 전했다.<br /> 이번 사태로 42DAO에서 약 91만2000달러가 유출됐고, 디파이 보안 설계와 리스크 관리 취약성이 다시 부각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