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5거래일째 순유입세...하루 2632만 달러 유치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피델리티 FETH와 블랙록 ETHA·ETHB에 자금이 들어왔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피델리티 FETH와 블랙록 ETHA·ETHB에 자금이 들어왔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7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해 2억2518만 달러가 빠졌다. 블랙록 IBIT에서 2억248만 달러가 이탈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주간 기준 순유출이 나타났다. 바이낸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컸다.
24일 오후 2시 2분 기준 KOGE·ONYC·IJRX·NTFS 등 4종이 신고점을 경신했다. 신저점은 19종에서 집계됐고, 국내 트렌딩에는 O·WLFI·ZIL 등이 올랐다.
이더리움에서 1266만 달러가 빠지고 비트코인으로 1676만 달러가 유입됐다. USDT와 달러 대기자금도 확대됐다.
브렌트유 급등과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압박 발언, 미국 클래리티법 처리 지연이 겹치며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에 매도 압력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코인피드는 비트코인 6만5000달러와 이더리움 100일 EMA 회복 여부가 단기 핵심 변수이며, ETF 자금 유입은 이어지지만 추세 반전으로 보긴 이르다고 짚었다.
비트코인을 랩핑하지 않고 담보로 쓰는 수이 기반 금융 인프라가 테스트넷 검증에 들어갔다.
수이가 앱이 수수료를 대신 내는 구조를 통해 네이티브 토큰 없이도 스테이블코인 전송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br /> 핵심은 가스비 제거보다 사용자 경험 개선과 실제 결제·지갑 서비스의 채택 여부에 달렸다고 짚었다.
8월 휴회 전 본회의 상정 여부가 미국 가상자산 규제 정비의 분수령으로 떠올랐다.
미국 상원에서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CLARITY Act’를 두고 민주·공화 양당이 윤리 조항 수위를 놓고 다시 충돌했다.<br /> 민주당 루벤 가예고 의원은 백악관 승인 초안이 미흡하다고 비판하며 공화당과 반대 문안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