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팬테라, ‘프로토콜 수익’ 기준 디지털 자산 지수 출시…비트코인 제외
S&P 다우존스 인디시즈와 팬테라캐피탈이 프로토콜 수익을 반영한 디지털 자산 지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기관용 지수로 설계됐으며 이더리움·솔라나 등은 편입되고 비트코인과 리플은 제외돼 기준 변화가 주목된다.
S&P 다우존스 인디시즈와 팬테라캐피탈이 프로토콜 수익을 반영한 디지털 자산 지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기관용 지수로 설계됐으며 이더리움·솔라나 등은 편입되고 비트코인과 리플은 제외돼 기준 변화가 주목된다.
비자에서 20년, 그리고 디오뱅크로 — 마이클 바투에프 위파이 글로벌 결제 총괄
XRP 레저 일일 활성 이용자가 수주 만에 15만명을 넘어섰다. 가격은 저항선 돌파 여부가 회복세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일본 금융당국이 암호화폐 투자 규정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첫 비트코인 ETF가 승인되면 2028회계연도까지 3조 엔 유입이 예상된다.
카자흐스탄이 전력 쿼터와 국가 암호화폐 준비금을 연계한 채굴 규정을 승인했다. 전략 채굴업체는 대규모 설비 요건을 충족하고 채굴 암호화폐 일부를 이전해야 한다.
미국 30년 물가연동국채 수익률이 3%에 육박하며 비트코인 강세론을 시험하고 있다. 현물 ETF 자금 유입은 이어졌지만 기술주 회전매매와 비트멕스 폐쇄가 변수로 꼽힌다.
가상자산 업계 연계 PAC 페어셰이크 계열이 미시간 경선에 약 100만 달러를 투입하며 친가상자산 성향 후보 지원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미시간과 워싱턴, 애리조나까지 로비 영향력이 확산되며 차기 미 의회의 가상자산 입법 방향에 변수로 떠오른다고 밝혔다.
비트멕스가 운영 종료 절차를 밝힌 뒤 BMEX 토큰이 장중 90% 급락했다. 거래소는 점유율 급락 속에 매각 검토 뒤 질서 있는 정리에 들어간다.
9개사가 비트코인 보안 연구와 오픈소스 개발에 1500만 달러를 지원한다. 컨소시엄은 개발 방향이나 프로토콜 결정에는 관여하지 않기로 했다.
무바달라캐피털이 KAIO 인프라로 사모시장 펀드 토큰화 상품을 출시했다. 코인베이스는 이 펀드를 재무자산으로 편입하며 온체인 금융 확산에 가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