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34만 USDT, 바이낸스 1시간 순유입
바이낸스에서 17일 오후 4시24분 기준 최근 1시간 동안 테더 4934.63만개가 순유입됐다. 원화로는 약 698억원 규모다.
바이낸스에서 17일 오후 4시24분 기준 최근 1시간 동안 테더 4934.63만개가 순유입됐다. 원화로는 약 698억원 규모다.
골드만삭스가 물가와 고용 둔화를 근거로 9월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다. 암호화폐는 소폭 상승했지만 ETF 자금 유출과 파생상품 거래 급증이 엇갈린 흐름을 만들었다.
벤저민 코웬은 비트코인이 이번 사이클 1363일째라며 과거 저점까지 남은 기간을 근거로 2026년 10월 저점 가능성을 제시했다. 피델리티와 비트와이즈, 그레이스케일은 ETF와 기관 자금 유입이 과거 반감기 중심 주기를 약화할 수 있다고 봤다.
대형 비트코인 숏 포지션 보유자가 300 BTC를 줄이며 누적 실현손실을 98만8000달러로 키웠다. 남은 숏 포지션은 1700 BTC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공매도 대형 지갑이 네 번째 손절을 기록했다. 누적 실현손실은 98만8000달러로 늘었고, 남은 포지션은 1700 BTC 규모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I 메모리 공급 병목을 풀 방안으로 ‘메모리 서비스’ 구상을 거론했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TSMC와 공급 일정을 맞추는 동시에 고객과 투자 위험을 나누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7월 소비·투자·생산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내수 둔화 우려가 다시 커졌다. 암호화폐와 직접 연결된 재료는 아니지만 아시아 위험자산 심리에는 간접 변수로 거론된다.
인공초지능연합(FET)이 17일 0.1226달러까지 내려가며 0.13달러 선을 밑돌았다. 거래소 순유출에도 파생시장 미결제약정과 롱 포지션이 줄어 단기 수급 확인이 필요한 구간에 들어섰다.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7월 한 달 펀드 가치 67% 손실을 기록했다. 3월 말 13F 공시에는 반도체 풋옵션과 AI 인프라 주식에 위험이 집중된 구조가 드러났다.
일본 6월 산업생산 확정치가 전월 대비 1.9% 증가해 예비치 1.3%를 웃돌았다. 달러·엔 환율은 발표 뒤 159엔대에서 하락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