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 ETF 586만달러 순유입, 그레이스케일 1위
미국 하이퍼리퀴드 현물 ETF가 미 동부시간 20일 하루 585만53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날 순유출 뒤 하루 만에 자금 흐름이 플러스로 돌아섰다.
미국 하이퍼리퀴드 현물 ETF가 미 동부시간 20일 하루 585만53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날 순유출 뒤 하루 만에 자금 흐름이 플러스로 돌아섰다.
다날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오픈 유에스디 생태계에 합류했다. 회사 측은 국내 결제대행사 가운데 오픈 스탠더드에 참여한 첫 사례라고 밝혔다.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 미 동부시간 20일 하루 1458만4400달러가 순유입됐다. 전날과 달리 그레이스케일과 비트와이즈 상품이 모두 자금을 끌어들였다.
서클은 2분기 유에스디코인 유통량 733억 달러와 온체인 거래량 14조8000억 달러를 공개했다. 회사는 아크 메인넷과 CPN, 에이전트 스택을 앞세워 결제 인프라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나비 프로토콜이 수이에서 자산·전략별 독립 대출 시장을 두는 나비 프라임을 공개했다. 디파이라마 기준 나비 프로토콜의 총예치금은 1억2806만 달러(약 1786억원)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355억6188만 달러로 전일 대비 13% 증가했다. OI와 거래량 모두 콜옵션 우위로 상승 베팅이 두드러졌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21일 72로 올라 전날보다 10포인트 상승했다. 지수는 비트코인 중심 시장 심리가 탐욕 구간에 머물렀다는 점을 보여준다.
황리청이 BTC 100개 규모 40배 롱 포지션을 포함해 네 종목에서 7836만8000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형 지갑 한 곳이 한 달 전 2000만 USDC로 산 이더리움을 2370만 USDC에 되팔았다. 공개 수치 기준 차익은 370만 달러(약 51억원)다.
올해 1~7월 아시아 GSS 채권 발행액이 1510억 달러로 지난해 전체 물량의 55%에 달했다. 한국에서는 에너지 전환, 배터리,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맞물린 발행 사례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