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고수 PICK] 비트코인 달러 마진 포지션 3.22%p 증가...도지코인도 2.40%p 확대
비트코인 달러 마진 포지션 증가가 가장 뚜렷했다. 계좌 기준은 소폭 조정에 그쳤다.
비트코인 달러 마진 포지션 증가가 가장 뚜렷했다. 계좌 기준은 소폭 조정에 그쳤다.
DEX 트렌딩 상위권은 카테코인과 앤셈6900이 이끌었다. 펌프는 52만3000% 급등하며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이 22일 야간 거래에서 만기별로 엇갈렸다. 3년물은 103.13으로 보합 마감했고 10년물은 105.32로 21틱 올랐다.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에 미 동부시간 18~21일 225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전체 솔라나 ETF 순유입액은 같은 기간 2740만 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미국 가상자산 정책 기대와 장기금리 부담 완화 속에 이번 주 동반 상승했다. 쟁글은 21일 기준 비트코인이 전주 대비 15.97%, 이더리움이 23.70% 올랐다고 밝혔다.
재정경제부와 주요 경제부처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고용·인구·가계 지표와 9월 국채 발행계획을 순차 공개한다. 가상자산 전용 발표는 없지만 금리와 원화 유동성을 함께 보는 거시 일정이 이어진다.
한국은행은 8월 27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와 8월 경제전망을 진행한다. 같은 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도 가계부채, 대출금리, 금융권 상반기 실적 자료를 잇달아 공개한다.
BCA리서치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5%를 웃도는 흐름이 향후 1~2개월간 미국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 주식 비중을 줄이고 유럽·일본 비중을 높이는 자산 배분 의견도 제시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한국은행이 27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00%로 25bp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동결 소수의견 2명과 점도표 3.25%·3.50% 분포가 시장 해석의 핵심으로 꼽혔다.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 안팎으로 회복하면서 온체인 공급 분포상 8만3307~8만4569달러 구간이 다시 거론됐다. 다만 RSI 과열 신호와 단기 조정 가능성도 함께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