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인 52달러 거래, 거래쌍 종료 뒤 지표 엇갈려
바이낸스가 LTC/BNB 현물 거래쌍을 종료한 뒤에도 라이트코인은 52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RSI 73, 미결제약정 1억9700만 달러 등 파생시장 지표는 단기 거래 수요가 남아 있음을 보였다.
바이낸스가 LTC/BNB 현물 거래쌍을 종료한 뒤에도 라이트코인은 52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RSI 73, 미결제약정 1억9700만 달러 등 파생시장 지표는 단기 거래 수요가 남아 있음을 보였다.
25일 코리보는 만기별 2.75~3.72%로 고시됐다. 1주물과 1개월물은 전일과 같았고 2개월물 이상 네 구간은 0.01%포인트씩 상승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고 주간 기준으로는 순유출이 이어졌다. 바이낸스 거래량은 유럽 세션이 가장 컸다.
비트코인 생태계가 +72%로 선두를 차지했고 파생상품 DEX는 +14%로 가장 낮았다. 25개 섹터가 모두 상승했다.
달러-원 환율이 25일 오전 1,382.20원에 거래되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외국인 주식 순매도는 2조3000억원을 넘었지만 장중 변동 폭은 5원 이내에 그쳤다.
앤서니 데니어 웹불 CEO는 주요 암호화폐 매수 주문이 최근 300% 가까이 늘었고 규제 변화와 PDT 규정 폐지가 거래 활동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빌 밀러 4세 밀러밸류파트너스 CIO는 비트코인 반등의 배경으로 AI 거래 피로감과 정부 유동성 개입 확대, 미국 재정 적자에 따른 구조적 수요를 꼽았다.
영국 엔지니어 제임스 하웰스가 2013년 잃었다고 주장한 8000 BTC 하드디스크가 레딧 이용자의 1인칭 3D 게임 소재로 다시 주목받았다.
위키하우가 설명형 기사 1만1000건 이상을 챗GPT 학습에 허가 없이 사용했다며 오픈AI를 미국 법원에 제소했다. 최소 1200건은 등록 저작권이 있는 저작물이라는 주장도 함께 제기됐다.
비트코인은 주간 기준 반등세를 이어갔다. 월간·분기 수익률은 역대 평균을 웃돌았지만 연초 대비 성과는 부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