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2000만달러 테더 채굴장, 전력계약에 멈췄다
테더의 우루과이 비트코인 채굴 사업이 전력 공급 계약 분쟁과 전기료 체불 끝에 중단됐다. 두 채굴장 투자 규모는 1억2000만 달러(약 1662억원)로 추산됐고 현지 법인 직원 38명 중 30명이 해고됐다.
테더의 우루과이 비트코인 채굴 사업이 전력 공급 계약 분쟁과 전기료 체불 끝에 중단됐다. 두 채굴장 투자 규모는 1억2000만 달러(약 1662억원)로 추산됐고 현지 법인 직원 38명 중 30명이 해고됐다.
비엔비 스마트체인 기반 밈코인 살령구의 시가총액이 오데일리 모니터 기준 52만 달러를 넘었다. 원화로는 약 7억2000만원이다.
블랙록 관련 ETF 지갑으로 분류된 주소에서 3,620 BTC 이동이 관측됐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온체인 이동만으로 신규 매수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시카고 연은의 미국 8월 실업률 예비 전망치가 4.1%로 전해졌다. 정식 고용보고서 발표 전 노동시장 둔화 여부를 가늠할 보조 지표로 풀이된다.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 계약이 전통 상품·주식시장 80개 이상으로 넓어졌다. CFTC는 에너지·컴퓨팅 파생상품까지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있다.
이더리움 상승 전 대형 롱 포지션을 잡아 1100만 달러 넘는 수익을 낸 트레이더가 솔라나 10만 개 롱 포지션을 새로 열었다. 포지션 가치는 1045만 달러, 레버리지는 20배로 제시됐다.
하이퍼리퀴드 정책센터가 무기한계약을 CFTC 혁신 의제의 핵심에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통 원자재·주식 무기한계약 누적 명목 거래량이 5000억 달러를 넘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시바이누가 레이저디지털 재팬의 일본 암호자산 교환업 등록 목록에 포함됐다. 8월 26일 종가는 0.00000537달러로 낮아졌고, 9월 과거 수익률을 둘러싼 경계론도 제기됐다.
블록 숄스는 비트겟의 엔비디아 연계 무기한 선물 호가 깊이가 비트겟 BTC 현물 시장의 약 75%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주말 거래량은 줄었지만 표본 기간 최우선 호가 스프레드는 비교적 좁게 유지됐다.
비트코인 일간 상대강도지수가 85를 넘어서며 강세장 초입 신호와 단기 과열 신호라는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크립토퀀트는 365일 이동평균선인 8만3000달러 위 일간 종가를 확인 조건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