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77억8080만 달러…1400달러 풋옵션 거래량 1위
이더리움 옵션 OI는 77억8080만 달러로 2.43%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 단기 거래는 풋 수요가 맞섰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77억8080만 달러로 2.43%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 단기 거래는 풋 수요가 맞섰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전일 대비 5.46% 증가했고 거래량도 콜옵션 우위였다. 중기·단기 모두 상승 기대가 강하게 반영됐다.
찰스슈왑의 알트코인 토큰 거래 지원과 BTC 매입 계획 등 ‘크립토 수요 확대’ 신호가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확산됐다.<br /> 동시에 미 연준의 고물가 경고, 유럽 천연가스 가격 우려, 글로벌 식량위기 전망 등 거시 리스크 이슈도 함께 소비됐다.
달러 매도 흐름이 다시 거론되지만 장기 약세장 진입 여부를 두고 시장의 판단은 갈리고 있다. 미국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와 포지션 되돌림이 함께 해석 대상으로 떠올랐다.
창펑 자오는 홍콩 행사에서 실물자산과 증권 토큰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콩 SFC는 3월 기준 일반 투자자 대상 토큰화 상품 13개가 제공됐다고 밝혔다.
솔라나 롱 비중이 포지션과 계좌 기준에서 동반 하락했다. 비트코인 달러 마진 계좌도 큰 폭으로 줄었다.
8월 28일 9시 8분 기준 디지털 자산 흐름을 보면, 주간 상승률 상위권에서는 프롬(PROM)·디라이브(DRV)·온톨로지가스(ONG)가 강세를 주도했다. 기간별 수익률로는 ONG가 1개월 +194.42%로 두드러졌고, 매수 체결강도 상위 5개 종목은 모두 500%를 기록하며 매수 쏠림이 관측됐다. 반면 매도 체결강도 상위 5개 종목은 0.00%로 집계돼 단기 수급 양극화가 나타났다.
DEX 트렌딩 1위는 에이프온폰으로 5만3003% 상승했다. 마이크로덕은 24만9000% 급등하며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쿠코인이 17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플랫폼과 직접·간접으로 연결된 거래를 제한한다. 출발·도착 주소와 중개 서비스 제공자까지 심사 대상에 포함된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뒤 Base의 엔비디아 토큰화 주식 NVDAc/유에스디코인 풀이 4시간 안에 약 450만 달러를 거래했다. 정규 증시가 닫힌 시간에도 온체인 시장에서 가격 반응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