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롱 평가이익 400만달러 넘어섰다
개럿 진의 3배 레버리지 BTC 롱 포지션 평가이익이 4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관측됐다. 같은 계정의 지캐시 숏 포지션에서는 평가손실이 1150만 달러를 넘었다.
개럿 진의 3배 레버리지 BTC 롱 포지션 평가이익이 4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관측됐다. 같은 계정의 지캐시 숏 포지션에서는 평가손실이 1150만 달러를 넘었다.
리플(XRP)이 지난해 7월 고점 3.66달러에서 이달 0.978달러까지 밀린 뒤 1.70달러 방향으로 반등했다. 차트너드는 1~1.70달러 구간을 장기 가격 재평가 전 기반 형성 구간으로 봤다.
XRP 레저 정리 패치 fixCleanup3_3_0가 검증인 29명의 지지를 확보하며 2주 활성화 구간에 들어갔다. 9월 11일 적용은 지지율이 80% 초과 상태로 유지될 때 가능한 가장 이른 일정이다.
황리청의 하이퍼리퀴드와 펌프펀 롱 포지션이 합산 54만 달러 평가손실을 기록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롱 포지션 평가이익이 전체 손익을 일부 떠받쳤다.
연준 총자산이 8월 26일 기준 6조7309억1200만 달러로 집계된 가운데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준비금 경계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다만 비트코인 시장과의 연결은 해맥 발언이 아니라 재무부 바이백, 달러 흐름, ETF 자금 유입을 둘러싼 시장 해석에 가깝다.
리도(LDO)가 탈중앙화 금융 실사 기준인 Web3SOC 인증을 받았다. 커뮤니티 스테이킹 모듈은 28일 기준 무허가 운영자 433명과 무허가 스테이킹 비중 8.3%를 표시했다.
DWF 벤처스가 최근 3개월간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Fomo 지갑 29만2000개를 분석한 결과 수익 지갑은 6.16%에 그쳤다. 거래 수수료 경쟁이 약해지면서 네트워크 효과와 정보층이 플랫폼 경쟁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 동부시간 27일 하이퍼리퀴드 현물 ETF에는 2442만달러가 순유입돼 리플 현물 ETF 1847만달러를 웃돌았다. 누적 순유입과 운용자산 규모는 리플 쪽이 더 컸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이 약 55만 BTC에 근접했고 데리비트 변동성 지수는 약 41까지 반등했다. 풋옵션 수요는 줄고 콜옵션 매수는 늘었다.
모포가 실물자산 예치액 13억 달러를 넘기며 디파이 대출 담보 범위를 넓히고 있다. 격리형 시장 구조와 고정금리 대출 프로토콜이 핵심 기반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