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체인 수익 배분 논쟁, 솔라나·아비트럼으로 확산
로빈후드체인을 둘러싼 공개 공방이 가스비 수준을 넘어 체인 수익 배분 구조 논쟁으로 번졌다. 아비트럼의 순체인수익 10% 환원 구조와 솔라나의 낮은 기본 수수료 모델이 맞붙었다.
로빈후드체인을 둘러싼 공개 공방이 가스비 수준을 넘어 체인 수익 배분 구조 논쟁으로 번졌다. 아비트럼의 순체인수익 10% 환원 구조와 솔라나의 낮은 기본 수수료 모델이 맞붙었다.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1.31% 상승해 127.45T를 기록했다. 해시율은 증가세를 보이며 네트워크 보안 지표가 강화되고 있다.
베터와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담보 모기지 상품이 일반 신청 단계에 들어간 뒤 사전 신청 규모가 3억6000만 달러로 늘었다. 담보 BTC 재사용과 장기 잠금 조건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가상자산 과세를 2년 유예해 달라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3만2000명 넘는 동의를 받았다. 9월 20일까지 5만명 요건을 채우면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 대상이 된다.
중국인민은행의 5억 위안 7일물 역레포 공급 보도가 나왔지만 같은 날짜의 공식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단기 유동성 판단에는 공급액보다 7일물 역레포 금리 1.40% 유지 여부와 DR001·DR007 흐름이 더 중요하다는 평가다.
미국 통화감독청이 레볼루트와 오픈리저브의 전국은행 설립 신청을 예비 조건부 승인했다. 두 회사는 암호화폐 수탁과 스테이블코인 관련 서비스를 제시했지만 실제 영업은 추가 승인과 자본 요건 충족 뒤 가능하다.
이더리움이 24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바이낸스 파생시장의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이 약 1.11로 올라섰다. 시장가 매수 체결이 매도 체결보다 많아졌지만 가격 방향을 단정할 지표는 아니다.
446만 달러 규모 토큰을 보유한 대형 지갑이 유니스왑을 정리하고 폰스와 FORM 보유를 늘렸다. 단일 지갑의 자산 재배치인 만큼 시장 전반의 수급 변화로 보기는 어렵다.
일본은행의 9월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앞두고 시장이 25bp 인상 가능성을 70~90%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충격 이후 엔화와 위험자산 흐름이 다시 함께 거론되고 있다.
대형 트레이더 로라클이 최근 이틀 사이 새로 연 포지션에서 1060만 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다. 손실은 샌디스크와 폰스 관련 포지션에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