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거래소 잔액 1.75억달러, 포모 절반 차지
솔라나(SOL) 온체인 거래 플랫폼 이용자 잔액이 1억7500만달러(약 2357억원)를 넘어서며 지난해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밈코인 거래 플랫폼 포모(Fomo)가 전체의 절반이 넘는 1억달러 안팎을 홀로 차지했다.
솔라나(SOL) 온체인 거래 플랫폼 이용자 잔액이 1억7500만달러(약 2357억원)를 넘어서며 지난해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밈코인 거래 플랫폼 포모(Fomo)가 전체의 절반이 넘는 1억달러 안팎을 홀로 차지했다.
에이브 V4 이더리움 인스턴스 예치 총액이 6억200만달러(약 8109억원)를 넘어선 가운데, 관리자 권한을 5개 역할로 나누는 거버넌스 제안이 스냅샷 단계에 올랐다.
새로 나온 밈코인 LUNA가 '옛 테라 숏스퀴즈' 서사를 앞세워 시가총액 900만달러까지 치솟았다가 20분 만에 400만달러로 주저앉았다. 같은 이름의 서사가 옮겨붙으며 바이낸스의 실제 테라(LUNA)도 한때 20%대 급등했다.
아일랜드 범죄수익환수기구가 시드 문구와 개인키를 현금·시계·여권과 함께 사설 금고에 보관하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스트레티지가 보통주 매각 자금 일부를 비트코인 매입에 투입하며 재무 전략을 이어갔다. 올해 누적 조달액은 209억달러로 미국 주식 발행 규모 4위에 올랐다.
퐁 리(Phong Le) 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가 비트코인을 주류 자산으로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되겠다며 장기 목표를 밝혔다.
하이퍼리퀴드가 HIP-3 기반 무기한선물 시장에 운영자별 접근 제한 기능을 테스트넷에서 시험하고 있다. 기관용 시장 통로라는 해석도 나오지만 공식 문서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바이낸스 리서치가 8월 월간 보고서에서 전통금융 자산 기반 영구선물의 주말 거래량이 530억달러로 연초 대비 약 12배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도 17.6% 올라 2조7000억달러를 기록했다.
- 美 토큰화, 국채·MMF에서 주식까지 금융 본류로 확산 - 韓 내년 2월 본격 시행…주식·채권·펀드로 영역 넓혀 - 분산원장을 증권 장부로 인정했지만 ‘원장 간 이동’은 숙제 - 토큰 몇 개 만드느냐보다 돈·증권·담보가 함께 움직여야
디지털 시대, 블록체인은 자유의 경계를 지킬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