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딩 나우] 글로벌 BTC 1위…한국은 ZEC에 집중
글로벌은 BTC가 1위였고 DEBIT와 LINK 등 알트코인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ZEC가 1위였고 프라이버시 코인 계열이 두드러졌다.
글로벌은 BTC가 1위였고 DEBIT와 LINK 등 알트코인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ZEC가 1위였고 프라이버시 코인 계열이 두드러졌다.
- Similarweb 기준 월 168만 방문…코인데스크 이어 2위 - BeInCrypto·CoinPost Japan·The Block·Cointelegraph 앞서 - 글로벌 최상위권 유지…한국 기반 디지털자산 미디어 존재감 확대
기관 비트코인 보유량은 412만6814 BTC로 집계됐다. 최대 보유 기관은 스트래티지 84만5050 BTC이며 ETF 선두 블랙록 IBIT는 77만1640 BTC 보유 속에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 매수가 두드러졌다.
달러 현금화가 3041만 달러로 두드러졌다. 코인별로는 비트코인 유출이 가장 컸고 이더리움은 유입 1위였다.
- 자체 ‘토큰포스트 미디어 지수’ 신설…코인별 시세·뉴스·차트·커뮤니티 통합 - 전체 시장 뉴스 논조 0~100 지수화…가격과 시장 분위기 함께 읽는다
신고점 갱신은 달러 연동 자산과 신생 네트워크 등 10개 종목에서 나왔다. CP와 TMX는 신저점을 새로 썼고 시총 상위 코인은 최고점과 격차를 유지했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물량이 4254만 ETH를 넘어 전체 공급량의 34.27%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 일주일간 약 13만3299 ETH 순유출이 발생했고 스테이킹 수익률은 2.6%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음수로 내려 미국 현물 매수세가 약해졌다. 프라임 거래량도 감소해 기관 쪽 체결은 조심스럽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85 BTC 순유출을 기록했고 주간·월간 순유출도 이어졌다. 거래량은 미국 시간대가 최대였다.
비트코인은 7만9622달러로 약세를 보였고 거래량은 211억1400만 달러로 늘었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을 유지했지만 단기 조정 압력도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