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14년 잠든 비트코인 고래, 1만 BTC 추가 이동...총 8만 BTC 한 지갑으로 집중되나 外
14년간 보유됐던 비트코인 8만 개 중 2만 개 이상이 익명 지갑으로 이동 중이며, 한 지갑으로 집중되는 정황이 포착됐다.<br /> 해당 고래는 최근 30분 내에만 1만 BTC를 이동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14년간 보유됐던 비트코인 8만 개 중 2만 개 이상이 익명 지갑으로 이동 중이며, 한 지갑으로 집중되는 정황이 포착됐다.<br /> 해당 고래는 최근 30분 내에만 1만 BTC를 이동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93% 상승한 약 121,140달러(약 1억6,746만원)에 거래 중이며, 이더리움은 1.24% 상승한 3,028달러(약 418만원)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는 기술주의 견조한 흐름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관망세로 인해 혼조세로 출발했다. 나스닥은 소폭 상승했지만 S&P500과 다우지수는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qwatio로 알려진 고래가 약 250억 원 손실 후 또다시 1,360억 원 규모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며 총 손실을 키웠다. 시장 전반적으로도 대규모 강제 청산이 이어지며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3.57%, 2.15% 상승하며 심리적 지지선을 상회했다.
미국 의회가 이번주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 CBDC 금지법 등 주요 암호화폐 법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핵심 규제 방향이 향후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전망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1.74%, 1.54% 상승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강세를 나타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1.57%, 2.31%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주요 알트코인은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전일 대비 1.23%, 2.10% 상승했다. 주요 알트코인들도 대체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주요 알트코인 중 카르다노는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