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11만6천 달러, 이더리움 3,048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3% 가까이 하락했으며, 이더리움은 1.42% 상승했다. 일부 알트코인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3% 가까이 하락했으며, 이더리움은 1.42% 상승했다. 일부 알트코인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미국 하원이 주요 암호화폐 법안의 본회의 상정에 실패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강하게 반발했다. 일부 공화당 의원과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2차 표결이 예고됐다.
미 하원이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관련 법안 및 CBDC 금지법에 대해 7월 16~17일 최종 투표할 예정이다. 이는 미국 내 암호화폐 산업의 제도화에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디파이 및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파생상품 거래량도 하락세를 보였다.
8만 BTC 보유 고래가 총 26,500 BTC를 갤럭시디지털로 이체했으며, 이 물량 가운데 일부는 거래소에 입금돼 매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 고래는 하루 만에 수차례에 걸쳐 대규모 BTC를 이동시켰다.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약 4.14% 하락한 11만703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도 약 1.27% 하락한 2,985달러를 기록했다.
14년간 움직이지 않던 고래 주소가 갤럭시디지털로 수차례에 걸쳐 총 9,000 BTC를 이체해 OTC 매도 가능성이 제기됐다. 같은 주소는 전날에도 1만 BTC를 이체한 바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24시간 기준으로 하락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도 대부분 하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12만 달러대 회복하며 강보합. 마라톤 거래량 1위, 채굴주는 혼조세.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의 움직임은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