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10만2192달러, 이더리움 3444달러
암호화폐 시장은 11월 8일 오후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11월 8일 오후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JP모건이 ETH 중심의 투자전략을 펼치는 나스닥 상장사 비트마인 주식을 1.02억달러어치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마인은 약 324만개의 ETH를 보유 중이다.
8일 오후 기준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1.00%, 2.94% 상승하면서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미국 BTC·ETH 현물 ETF가 하루 만에 다시 순유출로 전환되며 각각 약 8,079억원, 701억원이 빠져나갔다고 보도됐다. 대표 운용사인 블랙록, 피델리티 등에서 대규모 유출이 확인됐다.
이더리움 믹싱 서비스 토네이도캐시 거래량이 고래들의 대규모 입금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펄스체인 관련 주소들이 11.6만 ETH를 이체하며 현 시세로 약 4억 달러 규모에 달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77% 오른 10만3,213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3.54% 상승한 3,4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헤지펀드 랜턴 벤처스가 청산 절차에 돌입하며 투자자들에게 자금 반환을 시작했고, 인수협상과 패밀리오피스로의 전환도 검토 중이다. 한때 6억 달러 자산을 운용했던 이 펀드는 알라메다 공동설립자 타라 맥 올레이가 이끌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1.37% 하락했으며, 이더리움도 -1.24%로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주요 알트코인은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숏 포지션 중심의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ETF 순유입 전환이 긍정 신호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초반대로 조정받으며 숏 포지션 대규모 청산 발생. 기관 투자 ETF 자금 순유입 반전이 시장 심리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