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ETF Store 대표 “기관 투자자, 비트코인 ETF 통해 BTC 직접 보유보다 선호” 外
ETF Store 대표는 기관 투자자들이 직접 비트코인을 보유하기보다 현물 ETF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는 BTC 가격 상승, 반감기, 금리 인하 기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ETF Store 대표는 기관 투자자들이 직접 비트코인을 보유하기보다 현물 ETF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는 BTC 가격 상승, 반감기, 금리 인하 기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11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알트코인도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SEC가 다음 주 이더리움 현물 ETF의 S-1 등록서 승인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JP모건은 승인 시 ETH 구조적 매도 압력이 줄어들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0.97%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0.5% 하락했다. 주요 알트코인은 상승과 하락이 엇갈리는 흐름을 나타냈다.
블룸버그의 제임스 세이파트는 SEC가 오는 6월 중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과 함께 비트코인 현물 ETF도 승인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SEC가 이더리움 현물 ETF S-1 서류에 의견을 전달했으며, 다음 주 후반 승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기준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84% 상승해 104,894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도 0.98% 상승한 3,541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이 10만6천 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으나, 청산은 롱 포지션에 집중됐다. 미국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감도 주요 변수로 작용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4.41%, 5.93%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상원이 내년 1월까지 정부 운영을 위한 임시 예산안을 통과시켜 셧다운 종료를 가시화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도 곧 종료될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