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BTC·ETH 현물 ETF 대규모 순유출 전환, 시장 불안 심화 外
미국 BTC·ETH 현물 ETF가 하루 만에 각각 4,084억 원, 2,697억 원 순유출을 기록하며 암호화폐 시장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블랙록과 피델리티 등 주요 기관 ETF에서도 막대한 자금이 빠져나갔다.
미국 BTC·ETH 현물 ETF가 하루 만에 각각 4,084억 원, 2,697억 원 순유출을 기록하며 암호화폐 시장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블랙록과 피델리티 등 주요 기관 ETF에서도 막대한 자금이 빠져나갔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하락세를 나타낸 반면,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다. 상위 알트코인들 간에도 방향성이 엇갈리며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102,000달러를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장의 높은 기대감과 급등세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비트코인은 1.15% 하락했으며, 코인주와 채굴주는 혼조세를 나타냈다.<br /> 메타플래닛은 상승세, 마라톤은 거래량 1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선 아래로 하락하며 롱 포지션 중심의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디파이와 파생상품, 스테이블코인 거래도 급감하며 시장 불안정성이 확대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1.2% 하락한 10만1777달러를 기록했다.<br /> CEP 상승 속 MARA 거래량 상위, 채굴주는 혼조세 보였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이 하락세를 보이며 암호화폐 시장 전반적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14% 하락했고, 이더리움은 0.69% 떨어졌다.
두바이 법원이 스테이블코인 TUSD 발행사 Techteryx 관련 자산 4억5600만 달러를 동결했다. 이는 규제 강화 움직임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세를 보이며 비트코인이 10만 3천달러 선을 지켰다. 롱 포지션 중심의 대규모 청산과 함께 기관 진입 및 스테이블코인 규제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가 24시간 기준 모두 하락했다. 전체 시가총액과 디파이·스테이블코인 시장도 감소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