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업비트 '해킹 피해 445억 원...월렛 시스템 전면 개편 후 입출금 재개' 外
업비트가 최근 해킹으로 약 445억 원의 피해를 본 사실을 인정하며, 보안을 강화한 월렛 시스템 안정성 확인 후 입출금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 CEO는 북한 라자루스 해커들이 연루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업비트가 최근 해킹으로 약 445억 원의 피해를 본 사실을 인정하며, 보안을 강화한 월렛 시스템 안정성 확인 후 입출금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 CEO는 북한 라자루스 해커들이 연루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상승했다. XRP, BNB,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상승하며 전체적인 매수세가 나타났다.
토큰포스트 이번 주 글로벌 리서치들은 인프라 고도화·DePIN 실사용·기관 자금 유입·규제 명확화가 맞물리며 웹3 생태계가 투기적 단계를 넘어 실질적 산업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공통적으로 지적했다. 메사리는 헤데라·헬륨·아발란체·수이 등 주요 네트워크가 수익성 개선과 실사용 데이터(AI·통신·RWA)를 통해 펀더멘털을 증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위에서 강세를 유지한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이 시장을 주도했다. 거래량과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눈에 띄게 축소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했으며, 이더리움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 대부분도 하락세를 보였다.
JP모건은 암호화폐가 4년 주기의 반감기보다는 광범위한 거시경제 흐름에 더 큰 영향을 받는 자산군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은 24만 달러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소폭 하락했으며, 주요 알트코인 대부분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업비트에서 발생한 445억 원 규모 해킹 사건에 대해 당국이 북한 해킹조직 라자루스의 연루 가능성을 집중 조사 중이다.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는 업비트에서 발생한 약 540억 원 규모의 솔라나 계열 자산 유출이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솔라나 입출금 장기 중단 가능성과 거래소 전체 신뢰도 저하에 대한 우려가 다양한 메시지에서 제기됐다. 시장 공포 구간을 가리키는 패닉셀 지표와 향후 유동성 정책 변화 전망도 함께 주목을 받았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85% 상승하며 9만1513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도 0.80% 오르며 강보합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