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미국 BTC 현물 ETF 2864억원 순유출...2거래일 연속 外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이틀 연속 자금이 빠져나가며 총 2864억원 규모가 순유출됐다. 블랙록 IBIT에서 가장 큰 유출이 발생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이틀 연속 자금이 빠져나가며 총 2864억원 규모가 순유출됐다. 블랙록 IBIT에서 가장 큰 유출이 발생했다.
5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51% 하락한 92,547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도 1.21% 하락한 3,184달러를 기록 중이다.
하버드대학이 비트코인 하락 시기를 활용해 4억4300만 달러 규모의 BTC를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랙록 비트코인 트러스트 주식을 세 배로 늘리며 기관 투자 확대가 주목된다.
비트코인이 9.2만 달러로 하락하며 시장 약세가 두드러졌고, 전체 청산의 84% 이상이 롱 포지션에서 발생했다. IMF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국제 공조 필요성을 강조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알트코인이 소폭 내림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
IMF는 스테이블코인의 리스크 대응을 위해 국가 간 규제 조율과 강력한 거시경제 정책이 필수적이라고 진단했다. 단순 규제만으로는 파편화와 비효율에 대한 우려가 남는다고 분석했다.
미국 SEC가 최초로 2배 레버리지 수이(SUI) ETF 'TXXS'를 승인하고, 해당 상품은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한다. 이는 전통 금융 시장에서 수이 관련 파생 상품의 첫 공식 진입 사례다.
이더리움이 4.5% 상승하며 시장 내 주목을 받는 가운데, 2.6억 달러 규모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단기 변동성이 확대됐다.
4일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4% 넘게 상승했다. 알트코인 가운데는 BNB와 카르다노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이더리움 재단은 프리즘 클라이언트 오류 발생을 공지하고 노드 재구성을 권고했다. 푸사카 업그레이드로 트랜잭션 처리량 증가와 효율성 향상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