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이더리움 푸사카 업그레이드 완료...트랜잭션 처리량 2배 기대 外
이더리움이 메인넷에 푸사카 업그레이드를 성공적으로 적용하며, 트랜잭션 처리량이 최대 2배 증가하고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는 연 2회 하드포크 일정의 시작점으로 평가된다.
이더리움이 메인넷에 푸사카 업그레이드를 성공적으로 적용하며, 트랜잭션 처리량이 최대 2배 증가하고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는 연 2회 하드포크 일정의 시작점으로 평가된다.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는 XYLO의 XLT 토큰 에어드랍 이벤트가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최상위 이슈로 꼽혔다. SEC의 레버리지 ETF 단속 강화와 ‘혁신 면제’ 추진 관련 메시지 역시 다수 공유됐다. 바이낸스의 공동 CEO 선임 등 거래소 거버넌스 관련 소식도 투자자 관심을 끌었다.
비트코인이 9.3만 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2.4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이더리움 상승과 함께 기관 채택 소식이 주목된다.
코인베이스 CEO는 스테이블코인 및 암호화폐 커스터디·거래 파일럿을 위해 미국 주요 은행들과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협력 대상 은행은 공개되지 않았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16% 상승해 93,000달러대에 진입했고, 이더리움은 3.68% 급등하며 3,100달러를 돌파했다. 주요 알트코인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보스아고라 재단은 브릿지 컨트랙트 해킹으로 약 9.9억 BOA가 탈취됐으며, 경찰 조사 및 손실 복구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피해 토큰 중 일부는 오렌지X 거래소로 이동되었으며 현재 거래는 중단 상태다.
4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3.61% 오른 92,479달러에 거래 중이며, 이더리움은 6.41% 상승한 3,081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 강세에도 불구, 숏 포지션 청산 규모가 급증하며 레버리지 투자자 손실 확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코인 상승세 지속.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이 일제히 상승하며 투자심리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타이거리서치는 BTC가 23,000달러 이하로 폭락할 경우 스트래티지의 자산 가치가 부채를 하회해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2028년 콜옵션 행사 시점이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