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88,270달러, 이더리움 2,975달러
28일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승한 반면, XRP는 소폭 하락했다. 디파이 시장은 위축됐지만 스테이블코인 유입은 꾸준한 모습이다.
28일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승한 반면, XRP는 소폭 하락했다. 디파이 시장은 위축됐지만 스테이블코인 유입은 꾸준한 모습이다.
모건스탠리가 디지털 자산 전략 총괄을 새로 채용하며 암호화폐 투자 및 서비스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는 전통 금융권의 암호화폐 시장 참여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기업 메시는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에서 7,500만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를 달성했다. 투자금은 글로벌 확장 및 기술 고도화에 사용된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더리움 ETF에 대규모 유입이 이뤄졌고, 알트코인 하락이 대규모 청산을 촉발했다.
27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88,216달러(약 1억2753만원), 이더리움은 1.27% 오른 2,924달러(약 422만원)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 역시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 내 상위 25대 은행 중 60%가 비트코인 관련 상품을 개발 중이며, 전통 금융기관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이 모두 강세 흐름을 나타냈다.
9년간 이더리움을 보유한 고래가 85,000 ETH를 제미니로 이체하면서 약 3.9억 달러의 가치 변동이 발생했다. 대규모 매도 가능성에 따른 시장 영향이 주목된다.
KOL 커뮤니티에서 가장 주목받은 메시지는 주간 토큰 언락 규모를 정리한 업데이트였다. 총 1억4천만 달러에 달하는 언락 물량 가운데 SUI 비중이 크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커뮤니티 반응은 가격 방향성 예측보다는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 속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을 기록했으며,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고래 이체가 단기 변동성을 유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