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 비트코인 76,552달러, 이더리움 2,274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코인들이 일제히 가격 약세를 나타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코인들이 일제히 가격 약세를 나타냈다.
나스닥 상장 보험중개사 톈루이샹이 11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1.5만 개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인공지능 및 암호화폐 기술과의 전략적 협력이 포함됐다.
4일 오후 기준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2.40%, -2.08% 하락했으며,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 고래가 급락에 따른 청산 압박을 줄이기 위해 약 5만 ETH를 매도했다. 이 지갑은 온체인상 약 42억 달러 자산을 보유 중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하락세 지속 가운데, 시장 변동성 급등으로 4억 달러 이상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각각 6.7%, 4% 하락하며 단기 조정 우려가 커졌고, 대규모 이체와 RSI 지표가 저점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톰 리는 시장이 바닥에 근접했으며 ETH 대량 매수를 지속 중이라고 밝혔다.
블랙록이 약 1억 7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코인베이스에 예치했다. 업계는 추가 입금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7만 8천 달러를 돌파했다. 한편 24시간 동안 5억 3천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단기 변동성도 여전하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2.77% 상승한 78,526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 역시 4.38% 상승해 2,319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하루 동안 5억6,2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4일 연속 순유출 흐름을 반전시켰다. 피델리티와 블랙록의 ETF가 주요 유입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