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POST

CFTC, 클래리티 법안 불발 뒤 가상자산 규칙 사전 의견수렴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마이클 셀리그 (AI 일러스트) / TokenPost.ai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의회 입법과 별도로 가상자산 시장 규칙 마련을 위한 사전 의견수렴에 나섰다. 마이클 셀리그 CFTC 위원장은 의회가 클래리티 법안을 대통령에게 보내지 못했지만 기존 법적 권한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CFTC는 10월 5일 셀리그 위원장 명의의 기고문에서 가상자산 거래와 시장에 관한 Regulation CTX·CAM 사전 규칙제정 공고를 공개해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기고문은 CFTC와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연방 차원의 가상자산 시장 구조를 정할 규정을 제정할 법적 권한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피트 리조(Pete Rizzo) X 계정은 셀리그 위원장이 CNBC 생방송에서 관련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해당 발언의 전체 맥락은 게시물에 제시된 영상으로 전해졌으며, CFTC 기고문은 규칙 마련 방침과 의회 입법 상황을 확인해 준다.

오늘의 스탬프0명이 오늘 찍었어요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