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출이 전쟁 전 수준을 회복했다. 그러나 연료 운송은 여전히 제한돼 미국의 유조선 보호가 중단될 경우 현재 흐름이 유지될지는 불확실하다.
CNBC는 30일(현지시간) 미국군이 페르시아만에서 유조선을 보호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출이 회복됐다고 전했다. 다만 연료 선적은 원유 수송만큼 회복되지 않아 운송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CNBC는 원유 수출 회복이 미국군의 유조선 보호에 의존하고 있어 지속 가능성이 불확실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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