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억9500만달러(약 3994억원) 규모 사용자 자산이 도난당한 드리프트 사태와 관련해, 10만7200 ETH가 아직 이동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드리프트 재단은 도난 자산 중 10만7200 ETH가 현재까지 이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드리프트는 4월 1일 발생한 공격으로 약 2억9500만달러의 사용자 손실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드리프트는 피해 사용자 회복을 위해 회복 풀과 전용 회복 토큰을 도입하는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회수된 자산은 회복 풀에 편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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