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이 국채 거래의 블록체인 기반 즉시결제를 검토하는 ‘온체인 대응 연구회’를 출범한다. 첫 회의는 10월 8일 열릴 예정이다.
일본 재무성은 30일 연구회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 연구회는 현재 국채 거래에서 정착된 약정 다음 영업일 결제 방식과 비교해 블록체인 기반 즉시결제의 장단점을 검토한다.
연구회 사무국은 재무성이 맡고 일본은행과 금융청도 논의에 참여한다. 도쿄대·와세다대 연구자와 민간 전략가 등이 참여해 온체인 대응 과제를 정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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