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S&P500 지수 옵션 독점 라이선스를 2051년까지 25년 연장했다. Cboe는 토큰화 옵션 도입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다.
Cboe와 S&P 다우존스 인디시즈(S&P DJI)의 계약 연장 소식은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Cboe는 미국에서 S&P500 지수를 기반으로 한 상장 옵션을 독점적으로 제공해 왔다.
우블록체인은 양사의 계약에 Cboe가 S&P500과 관련 지수를 활용한 옵션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권리가 담겼다고 보도했다. 토큰화 옵션의 구체적인 상품 구조와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