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향후 수년간 컴퓨팅·기반시설에 5180억달러(약 704조원)를 지출하겠다는 약정을 맺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AMD는 82억달러(약 11조원)에 월드랩스를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는 투자설명서를 확인한 뒤 앤트로픽의 컴퓨팅 및 기반시설 지출 약정 규모가 5180억달러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다만 대규모 투자가 실제 매출로 회수될지는 별도 과제로 남는다.
우블록체인은 삼성전자가 내년 HBM 생산에 업계 DRAM 웨이퍼 생산능력의 약 30%를 배정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HBM 생산 확대가 일반 메모리 공급을 압박할 가능성도 함께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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