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선물시장에서 4억8600만달러(약 6590억원) 규모의 청산이 집계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이 3억9200만달러(약 5316억원)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PANews는 9월 28일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숏 포지션 청산액이 9376만달러(약 1271억원)였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BTC) 청산액은 1억700만달러(약 1451억원), 이더리움(ETH)은 7428만달러(약 1007억원)로 집계됐다.
최대 단일 청산은 바이낸스의 ETHUSDT 거래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1182만달러(약 160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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