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000660)의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Solidigm)이 이르면 2027년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오데일리는 26일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솔리다임이 이르면 2027년 미국 IPO를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는 25일 솔리다임이 이번 주 여러 투자은행과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익명의 관계자들을 인용해 솔리다임의 기업가치가 최대 1500억달러(약 205조원), 공모 규모가 150억달러(약 20조5000억원)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지만, 계획은 초기 단계로 시장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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