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이 이르면 2027년 기업공개(IPO)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기업가치는 최대 1500억달러(약 205조원)로 거론됐다.
로이터는 25일(현지시간) 소식통 3명을 인용해 솔리다임이 IPO를 통해 약 150억달러(약 20조5000억원)를 조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솔리다임은 이번 주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투자은행 설명회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IPO 규모와 일정은 초기 검토 단계로,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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