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창업자들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의결권 50%를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은 디인포메이션 보도를 인용해 앤트로픽이 IPO를 앞두고 다리오 아모데이 CEO와 다른 공동 창업자들에게 추가 의결권을 부여하는 주식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18일 보도했다.
앤트로픽은 비주주 신탁이 특별 주식을 통해 이사회 과반을 선임하는 기존 지배구조도 유지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체적인 의결권 배분과 주식 종류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IPO 시점은 이르면 9월 말로 거론됐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