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 익스플로잇 피해금 가운데 52.37BTC가 악성 공격자보다 먼저 화이트햇에 의해 확보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확보된 물량은 익스플로잇 피해금의 2.8%에 해당한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갤럭시 디지털의 알렉스 손(Alex Thorn) 전사 리서치 총괄을 인용해 확보된 비트코인이 크립토 리커버리 트러스트가 관리하는 주소로 통합됐다고 전했다.
손 총괄은 해당 물량이 악성 공격자에게 넘어가기 전에 확보됐다고 설명했다. 피해금의 선제 확보가 이뤄졌지만, 나머지 피해금의 처리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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