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SNDK) 주가가 장중 한때 최대 11% 상승한 가운데, 샌디스크를 포함한 저장장치·반도체 4개 종목의 단기 콜옵션에 약 9600만달러(약 1332억원)가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블록비트(BlockBeats)는 샌디스크를 비롯한 저장장치 관련 종목의 단기 옵션 거래가 늘면서 AI 인프라 투자 열기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거래가 'AI 주식의 신'으로 불린 레오폴드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의 시장 복귀와 관련됐다는 관측도 나왔다. 다만 옵션 거래 주체가 아셴브레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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