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RISC-V 기반 AI 연산칩 기업 이싱즈넝(奕行智能·EVAS Intelligence)이 약 20억 위안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약 150억 위안으로 추정됐다.
중국 매체 계면신문은 18일 이싱즈넝의 신규 투자에 화타이촹신, 중딩캐피털, 중신쥐위안, 지우안메디컬 등 20여 개 투자기관이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이싱즈넝은 올해 상반기 15억 위안 규모의 B라운드 투자와 중국이동의 전략적 투자를 받은 데 이어 추가 자금 조달에 나섰다. 첫 세대 Epoch AI 연산칩은 양산·출하 단계에 들어갔으며, 차세대 클라우드 연산칩은 테이프아웃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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