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가 온체인 렌즈 모니터링을 인용해 한 고래 투자자가 10배 레버리지로 2만1948 ETH 규모 숏 포지션을 개설했다고 전했다.
해당 포지션 규모는 약 4400만 달러이며 청산가는 2339.76달러다. 대규모 레버리지 포지션은 단기 가격 변동성이 커질 때 강제 청산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토큰포스트속보오데일리가 온체인 렌즈 모니터링을 인용해 한 고래 투자자가 10배 레버리지로 2만1948 ETH 규모 숏 포지션을 개설했다고 전했다.
해당 포지션 규모는 약 4400만 달러이며 청산가는 2339.76달러다. 대규모 레버리지 포지션은 단기 가격 변동성이 커질 때 강제 청산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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