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다임 공동 창립자 겸 CEO 맷 황이 젊은 인재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Z세대 직원들이 때로 혼란을 일으키더라도, 기술력과 혁신 속도가 이를 상쇄할 만큼 뛰어나다는 평가다.
PANews는 12일 포춘지를 인용해, 약 120억달러 자산을 운용하는 암호화폐 투자사 패러다임의 맷 황이 Z세대 인재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지속 투자 방침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맷 황은 MIT 중퇴생 출신 찰리 노예스가 19세에 패러다임에 합류해 MEV 연구와 플래시봇 투자에 핵심 역할을 했고, 이는 이더리움 생태계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패러다임 팀을 "엑스맨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것과 같다"고 표현하며, 젊은 직원들이 불확실성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기술력과 혁신 속도는 기존 전문가들을 크게 앞선다고 강조했다.
패러다임 CEO "Z세대 혼란에도 젊은 인재 계속 투자"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