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비트코인 초창기 투자자로 알려진 고래 주소 ‘1011 숏’이 11월 25일 기준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HyperLiquid에 1,000만 USDC를 추가 입금했다. 해당 자금은 5배 레버리지로 사용돼 이더리움(ETH)에 대한 롱 포지션으로 전환됐다.
오픈된 포지션의 규모는 15,000 ETH로, 진입가는 2,946달러, 청산가는 2,326.53달러다. 현재 해당 포지션의 총 가치는 약 4,430만 달러에 달한다.
토큰포스트속보PANews에 따르면 비트코인 초창기 투자자로 알려진 고래 주소 ‘1011 숏’이 11월 25일 기준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HyperLiquid에 1,000만 USDC를 추가 입금했다. 해당 자금은 5배 레버리지로 사용돼 이더리움(ETH)에 대한 롱 포지션으로 전환됐다.
오픈된 포지션의 규모는 15,000 ETH로, 진입가는 2,946달러, 청산가는 2,326.53달러다. 현재 해당 포지션의 총 가치는 약 4,430만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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